[설치완료] 중랑구시설관리공단 공영주차장 화재예방 '전기차 배터리 온도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중랑구시설관리공단은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관내 공영주차장 6개소에 총 23개의 전기차 화재예방 시스템을 구축하였습니다.

지난, 5월 면일초 공영주차장에  시범설치 운영을 시작으로  면목2동 공영주차장과 까치공원, 봉화산역, 중곡초, 중랑초, 면목5동 주차장의 전기차 충전구역에 추가 설치하였으며, 지속적인 시설 개선을 약속하였습니다.

전기차 화재예방 시스템의 확대는 충전시설의 안정성을 보다 강화시켜 중랑구민이 언제나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공영주차 서비스의 품질을 향상시키는 스마트한 안전관리 대책으로 거듭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