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치완료] 서울에너지공사 양재솔라스테이션 전기차 화재 예방 열감지 모니터링 시스템 설치

✓ 설치개요
서울에너지공사에서는 양재수소충전소가 인접해 있어 전기차 화재 시 파급위험이 큰 양재솔라스테이션 전기차 충전소에 전기차 화재 예방을 위한 세이프올 EV 열감지 모니터링 시스템을 설치하였습니다.
전기차 충전 과정에서의 화재 위험을 사전에 방지하고 이용자의 안전성을 확보함으로써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충전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목적으로 설치가 진행된 곳 입니다.
충전구역 주차면 총 12면에서 전기차 온도 감지 시스템을 설치하였으며, 실시간 온도 변화에 대한 모니터링과 이상징후 발생 시 위험성을 사전 경고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전기차 화재 예방에는 최적화된 시스템이라 할 수 있습니다.
✓ 설치환경
본 시스템은 전기차 충전구역 주차면에 설치된 센서를 통해 차량 하부의 온도를 감지하는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차량과 직접 접촉하지 않는 비접촉 적외선 방식으로 차량 하부의 복사열 온도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합니다.




전기차 충전구역 주차면에 적외선 열감지 센서가 설치된 모습입니다.

센서와 LED 전광판의 시스템을 연결하여 실시간 온도 모니터링이 가능하도록 구성합니다.

관제 모니터 화면 (온도 표시 및 경보 팝업)





전기차 충전구역에 세이프올 EV 열감지 모니터링 센서 설치가 완료된 모습입니다.
세이프올 전기차 화재 예방 열감지 모니터링 시스템 설치가 완료되었으며 현재 정상적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